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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언즈 1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노란 생명체의 총집합 영화

by bitna=j_ 2022. 7. 14.

깜찍, 귀여움으로 무장한 사랑스러운 노란 생명체 미니언즈

 

개봉 : 2015. 07. 29

등급 : 전체관람가

장르 : 애니메이션

감독 : 카일 발다 감독, 피에르 꼬팽 감독

 

<미니언즈>는 일루미네이션이 제작하고 유니버설 픽처스가 배급한 애니메이션 영화입니다.

영화 개봉 이 후 탄탄한 마니아층을 이루며 지금까지도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미니언즈의 배경과 에피소드

 

미니언즈의 시대 배경은 1968년입니다. 뉴욕, 올랜도, 영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며 그 당시의 흥겨운 올드팝이 많이 등장합니다. 시대나 섬기는 보스에 따라 미니언들의 복장뿐 아니라 고글 소재와 모양이 바뀝니다.

미니언들의 언어는 세계 여러 나라의 단어를 사용합니다. 미니언즈의 인기로 미니언즈 파라다이스라는 게임도 출시되었습니다. 피에르 코팽 감독은 900마리의 미니언 목소리를 혼자서 모두 연기했다고 합니다. 나이, 성별은 불명이지만 개성 있는 외모로 구분이 가능하다. 2022. 07. 20 <미니언즈 2> 개봉 예정입니다.

 

 

길쭉한 큰 키의 용감한 케빈, 작고 통통한 귀여운 밥, 바나나를 좋아하는 외눈박이 스튜어트

 

등장인물 소개 귀여운 생명체 총집합

 

 

- 케빈(미니언) 어른스러운 성격으로 책임감이 있고 자존심이 강합니다. 길쭉한 체형으로 풍성한 모발이 특징입니다.

모든 미니언들을 위해 앞장서서 악당을 찾아 떠나는 용감한 리더 역할을 합니다.

-  스튜어드(미니언) 시크한 성격으로 기타를 치는 것을 좋아하며 지미 헨드릭스 같은 당대 스타들을 동경합니다.

식탐이 있고 바나나를 아주 좋아합니다. 강렬한 외눈박이 외모로 거침없이 직진하는 매력의 자유로운 영혼입니다.

- 밥(미니언) 무한 긍정 에너지와 적극적인 모습과 달리 성격은 소심한 편입니다. 머리카락이 없고, 늘 곰인형을 갖고 다니는 귀여운 모습을 보입니다. 작은 체형과 통통한 외모가 매력적입니다. 홍채 이석증이 있어서 오드아이입니다.

- 스칼렛 오버킬(악당) 세상을 지배하려는 당대 최고의 여자 악당으로 영국 여왕을 동경하는 팬이지만, 자신이 영국을 지배하려고 엘리자베스 여왕의 왕관을 훔치려 합니다.

- 허브 오버킬(스칼렛 오버킬의 남편) 과학자이며 아내와 애정이 넘칩니다. 미니언들을 괴롭히면서도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입니다.

 

미니언의 기원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미니언들은 오랜 과거부터 인류보다 먼저 지구에 존재해 왔습니다. 미니언들은 악당 보스를 찾기 위해 애썼습니다.

그 이유는 최고의 악당 보스를 찾아 섬기고 행복하게 하는 것이 이들의 목표이기 때문입니다. 시대가 변하고 흘러도 새로운 악당 보스를 계속 찾아서 섬기며 오랜 시간 부하 역할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악당 보스들이 모두 죽고 한동안 새로운 보스 찾기에 실패했습니다. 보스 찾기를 실패한 미니언들은 시베리안 벌판에 그들만의 새로운 동굴을 만들어 자신들의 마을을 만들어갑니다. 처음에는 함께 노래 부르며 즐겁게 잘 지냈지만, 보스를 찾기 못해 우울해져 가는 미니언들이 하나둘 생기기 시작합니다. 그러자 케빈이 앞장서서 최고의 악당을 찾아오겠다며 함께 동행할 미니언을 선출합니다. 미니언들의 미래를 책임질  케빈, 스튜어트 그리고 밥이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멀고 험난한 여정을 떠난 셋은 마침내 1968년 뉴욕에 도착하게 됩니다. 그들은 한 백화점에서 놀다가 영업이 끝나자 자기들만의 아지트를 만들고 TV를 시청하며 여유롭게 보냅니다.

'악당 채널'에서 출연한 당대 최고의 악당 스칼렛 오버킬을 알게 됩니다. 빌런콘 <악당 페스티벌>에 최고의 악당이 등장한다는 소식을 듣고 미니언들은 곧장 올란도로 출발합니다. 빌런콘 공연 중 스칼렛 오버킬이 함께 일할 새로운 부하를 찾고 있다는 폭탄발언을 하게 됩니다. 부하 테스트로 스칼렛 오버킬의 보석을 훔치는 미션을 냅니다. 수많은 도전자들이 난전을 벌이던 중 밥이 얼떨결에 보석을 훔치는 데 성공하게 되어 스칼렛 오버킬의 부하가 됩니다. 미니언들은 그녀와 영국으로 함께 떠나게 됩니다. 첫 번째 임무로 엘리자베스 여왕의 왕관을 훔쳐오라고 명령합니다. 셋은 좌충우돌하며 왕관을 훔치려던 중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그때 밥이 돌에 박혀있던 전설의 검을 뽑자, 영국의 국법에 따라 검을 뽑은 밥이 새로운 국왕이 됩니다. 영국인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버킹궁에 입성하여 호화로운 삶을 누리던 그때 스칼렛 오버킬이 찾아와 자신을 배신한 미니언들을 죽이려고 합니다. 그러자 미니언들은 왕위를 그녀에게 바로 넘겨주고, 지하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한 편 지하 감옥에 비밀통로를 발견해 탈출에 성공하지만 또다시 밥과 스튜어트는 악당에게 잡히고 맙니다. 케빈은 악당들에게 쫓기자 왕국에 있는 한 무기를 만지게 되고 케빈의 몸이 엄청 거대해져 밥과 스튜어트를 구합니다. 케빈은 스칼렛 오버킬과 싸우다 자폭을 하지만, 신기하게도 케빈은 살아서 돌아오고 그렇게 셋은 영웅이 됩니다. 그런데 그때 스칼렛 오버킬이 죽지 않고 다시 나타나 왕관을 훔쳐 도망가는데.. 이때 어린 꼬마가 나타나 스칼렛 오버킬을 꽁꽁 얼려버리고 왕관을 빼앗아 도망가게 됩니다. 이 모습에 반한 미니언들의 장면으로 이야기가 끝이 납니다.

 

미니언즈 한번 보면 헤어 나올 수 없는 귀여운 영화 추천후기

 

귀여움을 맘껏 느껴보고 싶다면 꼭 이 영화를 추천합니다. 악당 보스를 섬긴다는 미니언들의 엉뚱한 상상력이 동심에 빠져들게 했습니다. 멀리서 보면 다 같은 노랑 생명체 같이 보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하나하나 특징과 성격, 외모가 달라서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아이와 어른 모두 좋아할 만큼 매력적인 캐릭터임이 분명합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특히 어른 관객들까지 사로잡은 60년대의 음악 설정이 탁월했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여러 가지 복잡한 생각을 잊어버리고 귀여움으로 눈과 귀가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복잡한 대화나 주제 없이 즐겁게 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 주인공, 조연들이 모두 귀여운 영화는 미니언즈밖에 없습니다. 미니언즈 2도 많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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